Part 3
Empowerment, Job Crafting, Flexible Work, Freedom & Responsibility
요약
현대 직무설계는 단순히 일의 내용만이 아니라 누가 얼마나 자율적으로 일하고, 언제 어디서 어떤 리듬으로 일할지를 포함한다. Empowerment는 단순한 권한위임이 아니라 원래 현장에 있던 힘을 풀어 주는 것이고, job crafting은 개인이 자신의 동기·강점·열정에 맞게 일을 재배열하는 것이다. 유연근무와 원격근무도 같은 논리 위에 있다. 결론적으로 직무설계의 핵심은 통제와 자유의 균형이다.
핵심 정리
- 1Empowerment는 participation, autonomy, risk-taking 수용, 정보 접근, accountability, 변화 개방 문화와 연결된다.
- 2교수님은 이를 delegation보다 power releasing/relinquishing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 3롯데홈쇼핑 벨리곰 사례는 저연차 직원 아이디어에 실제 자율권을 부여해 성과로 연결한 예다.
- 4Job crafting은 먼저 현재 task와 시간 배분을 파악한 뒤, 동기·강점·열정에 맞는 방향으로 업무 비중과 접근법을 재조정하는 것이다.
- 5Fatima 사례는 같은 직함을 유지하면서도 팀 교육·관계 형성·소셜미디어 전략 쪽 비중을 높여 일의 의미를 바꾸는 예다.
- 6Compressed workweek, flextime, job sharing, telecommuting/remote work는 모두 확장된 직무설계 주제다.
- 7ROWE와 Netflix의 Freedom & Responsibility는 높은 자율성과 높은 책임이 함께 가야 함을 보여준다.
시험 팁
- -Empowerment를 delegation과 구분해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 -Job crafting은 '회사가 준 일을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틀 안에서 재배열하는 것이라고 써라.
- -유연근무는 장점과 단점을 함께 써야 균형 잡힌 답안이 된다.
주의사항
- -자율성만 강조하고 accountability를 빼면 현대 직무설계의 핵심이 무너진다.
- -원격근무를 무조건 좋은 제도로 쓰면 강의의 균형 포인트와 어긋난다.
복습 질문
- Q1.Empowerment와 delegation은 어떻게 다른가?
- Q2.Job crafting이 직무 만족과 성과를 높일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