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3
Job Design의 역사: Taylor, Enlargement, Enrichment, JCM
요약
직무설계는 직무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기술적·인간적 고려를 반영해 일을 더 효율적이고 더 만족스럽게 만드는 과정이다. 강의의 큰 흐름은 Taylor의 과학적 관리에서 시작해, Herzberg의 job enrichment, Hackman & Oldham의 JCM으로 이어지는 '사람에게 의미와 통제권을 되돌려주는 역사'로 정리된다.
핵심 정리
- 1Taylor는 시간·동작 연구, 작업 표준화, 구상과 실행의 분리, 공구 표준화, 차별성과급제로 one best way를 찾으려 했다.
- 2Taylorism은 생산성을 높였지만 노동자를 생각하는 존재보다 수행하는 존재로 취급해 단조로움과 저항을 낳았다.
- 3Job enlargement는 과업 수를 수평적으로 늘리는 방식이라 동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못한다.
- 4Herzberg의 job enrichment는 책임, 성취, 인정, 성장 같은 요소를 높이는 수직적 확장(vertical loading)이다.
- 5JCM의 다섯 차원은 skill variety, task identity, task significance, autonomy, feedback이다.
- 6세 가지 심리상태는 meaningfulness, responsibility, knowledge of results이며, 이는 내적 동기·성과·만족 증가와 결근·이직 감소로 이어진다.
- 7MPS는 직무의 동기 유발 잠재력을 수치화하는 개념이며, GNS가 높을수록 효과가 크게 나타난다.
시험 팁
- -Taylor → Enlargement → Enrichment → JCM 흐름을 한 줄로 정리하면 서술형에서 매우 강하다.
- -JCM 다섯 차원은 이름과 의미를 함께 외워야 한다. 특히 task identity와 task significance를 혼동하지 말아라.
주의사항
- -Enlargement와 enrichment를 둘 다 '업무 확대'로만 쓰면 질적 차이가 사라진다.
- -JCM을 단순 체크리스트로만 보고 심리상태 연결을 빼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복습 질문
- Q1.왜 Taylorism만으로는 직무동기 문제를 해결할 수 없었는가?
- Q2.JCM의 다섯 차원과 세 심리상태를 연결해 설명할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