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2
Mission/Vision/Core Values와 분석 틀
요약
미션·비전·핵심가치는 벽에 걸어 두는 문구가 아니라 HR 관점에서 인재상으로 번역되어야 한다. Google, Meta, Patagonia, TOMS, Johnson & Johnson 사례는 미션이 사람·직무·조직문화와 얼마나 일관되게 연결되는지 보여준다. 분석 단계에서는 외부의 환경 스캐닝과 Five Forces, 내부의 3C (capability, culture, composition)를 함께 본다.
핵심 정리
- 1Mission은 존재 이유, Vision은 바람직한 미래 상태, Core Values는 의사결정 기준이 되는 원칙이다.
- 2Google은 정보 조직화 미션으로 general cognitive ability, creativity, googliness 같은 인재상과 연결된다.
- 3Patagonia는 환경 가치가 제품, 근무방식, 복지, 채용, 조직문화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사례다.
- 4TOMS는 선의는 강하지만 비즈니스 모델 지속가능성과 인재상 번역 측면에서 애매한 사례로 비판적으로 제시됐다.
- 5외부 분석은 경제, 산업, 기술, 정부·입법, 사회 관심사, 인구통계와 노동시장 추세를 포함한다.
- 6Five Forces는 신규 진입자, 기존 경쟁자, 고객, 공급자, 대체재가 수익성을 위협하는 구조를 뜻하며, HR 관점에서 인재 쟁탈전과 역량 무력화 위험으로도 해석된다.
- 7내부의 3C는 capability(역량), culture(가치·행동·소통 방식), composition(인적자원 구성)이다.
시험 팁
- -미션/비전/가치 문제는 정의만 쓰지 말고 '인재상으로 번역되어야 한다'는 문장을 꼭 포함하라.
- -Patagonia와 TOMS를 대비하면 '좋은 말'과 '운영 가능한 미션'의 차이를 설명하기 좋다.
- -3C는 각각 무엇을 묻는지 한글 단어로 바꿔 설명해 두면 기억이 오래간다.
주의사항
- -Mission과 Vision을 같은 말로 쓰거나 Values를 윤리 강령 수준으로만 축소하면 안 된다.
- -외부 분석을 시장 분석으로만 보고 HR 연결을 빼면 SHRM 관점이 약해진다.
복습 질문
- Q1.좋은 미션이 HR 관점에서 의미 있으려면 무엇으로 번역되어야 하는가?
- Q2.3C 중 composition이 특히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