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3
직무분석 방법, JD/JS, 법적 주의
요약
직무분석 방법으로는 PAQ, critical incident, task inventory analysis, competency-based analysis가 제시된다. 최근에는 직무 내용이 빠르게 바뀌기 때문에 task 목록뿐 아니라 성과를 가능하게 하는 competency를 함께 보려는 경향이 강하다. Job Description과 Job Specification을 작성할 때는 직무와 직접 관련된 요건만 넣어야 하며, 과도하게 경직된 문서는 유연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
핵심 정리
- 1PAQ는 표준화된 문항으로 직무 특성을 계량화하는 질문지다.
- 2Critical Incident Method는 성공과 실패에 결정적인 사건을 질적으로 모으는 방식이다.
- 3Task Inventory Analysis는 조직 고유의 task 목록을 정리하는 방식이다.
- 4Competency-based analysis는 변화가 빠를수록 특정 task보다 성과를 가능하게 하는 역량에 초점을 둔다.
- 5skill은 Python, SPSS 같은 구체적 기술이고, competency는 데이터 해석 감각, 문제 해결 능력, 새로운 도구 학습 능력 같은 더 깊은 수행 역량이다.
- 6Job Specification에는 연령, 성별, 과도한 신체 조건처럼 직무와 직접 관련 없는 기준을 넣으면 법적 위험이 크다.
- 7너무 경직된 직무기술서는 '여기 적힌 것만 내 일'이라는 태도를 만들 수 있다.
시험 팁
- -JD와 JS는 what/TDR vs who/KSA의 대비로 정리하면 기억이 쉽다.
- -Competency-based analysis는 AX 시대의 직무 변화 속도와 연결해 쓰면 좋다.
- -법적 주의점 문제는 'job-related requirement'라는 기준을 중심으로 정리하라.
주의사항
- -competency를 skill의 동의어처럼 쓰면 현대적 직무분석의 의미가 약해진다.
- -이상적 인재상을 마음대로 적는 문서라고 이해하면 법적 위험 설명이 틀어진다.
복습 질문
- Q1.Competency-based analysis가 특히 중요해진 이유는 무엇인가?
- Q2.Job Specification 작성 시 왜 job-related requirement만 적어야 하는가?